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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xxx메신저로 채팅해서 여자를 만낫어요!

하느님예쑤... |2008.09.11 09:28
조회 1,916 |추천 0

아... 부산사는 22살 직딩입니다. ㅋㅋㅋ 직장이라긴뭐하고 알바보다는 조금좋은 ...ㅋㅋ

 

각설하고 저희 직장에 21살짜리도 같이 일을하고 잇거든요 ㅋㅋㅋ

 

근데 이녀석이 여자를 아주~ 가지고노는겁니다......ㅋ 제가볼땐 골빈애들인거같은데

 

동생이 쫌생기긴햇음 여자번호따고 해운대에서 번호따서 한얘기 서면 등등에서 한얘기

 

폰에도 하루에도 문자가 4~5명씩은 하는듯.... 진짜 여자랑 항상문자를하는겁니다. ㅋㅋ

 

지말로는 군대가기전에 어장관리좀하면서 놀아야된다고...ㅡ.,ㅡ

 

저는 22년동안 여자친구 딱 2번사겨본 ㅜ,.ㅜ 연애초짜이고요 ㅋㅋㅋ

 

남자들 저런거 은근히 부러워하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시바 니만 해먹지말고

 

나도좀 해먹자고 알려달라고햇더니 가장 쉬운게 채팅이라더군요 ㅋㅋ

 

뇌에 보톡스 맞은애들 많이 들어온다고 ㅋㅋㅋㅋㅋ

 

바로 작전개시.. 버디 딱키고 부산  서면  재밋게 노실분만~~~

 

이라는 방을 파고 미친듯이 기다렷죠.... ㅋㅋㅋㅋ근데 진짜 여자가 들어오는겁니다

 

저는 졸라 흥분해서 신기해하며 야 진짜 들어왓다 들어왓다!!!!!!!!!!!!를 외치며

 

채팅을하기시작햇죠 ㅋㅋㅋ 그여자분 사하구 사신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게왠떡하면 얘기를하는데 거기다가 19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어디냐고 물어보니 남xx쪽에 유명한 여상잇거든요 ㅋㅋㅋ 진자완전

 

뇌에 보톡스 4~5발 정도 맞은애들 많은곳... ㅋㅋㅋㅋㅋㅋ

 

거기라는거에요 와시바.......횡재다 쟤는 진짜 끝이다 라는 심정으로 막 이빨가기시작햇죠

 

그 여상이 제가 고등학교다닐때도유명햇거든요... ㅋㅋ

 

그래서 대충 이빨좀까다가 오빠가 술사주겟다. 한잔어떻냐면서 이게 저번주 금요일이엇거든요 ㅋㅋ

 

직장이 주말은 쉬니까 토요일날보자고 ㅋㅋㅋㅋ 그러니 역시나! 나오는겁니다.

 

좃같은거 이제끝난거죠 동생한테 고맙다고하고 서면에 제가 가는 당골집으로가서

 

만낫는데 애가 고딩같지않은겁니다. ㅋㅋㅋ 솔직히요즘 공고 애들 화장많이하잖아요 ㅋㅋ

 

고딩들 화장이 대세 인듯....  얼굴은 그렇게 이쁜건아닌데 몸매 좋고 ㅋㅋㅋㅋ

 

전형적인 고딩스타일이라고해야하나..... 화장떡+ 생머리+ 치마+ 스니커즈 + 면티 ㅋㅋㅋㅋ

 

그나마 키가 좀크더라고요 167~170정도될듯....ㅋ 얼굴은 화장지우면 개차반일듯 ㅜ,. 으헝 ㅋ

 

그래도 오랜만에 기분좋아서 술 기분좋게먹고 모텔? 이런곳으로 가려햇으나.......ㅠㅠ

 

전 그런 경험이 없어서.. 그냥 술먹고 집에 데려다주고 헤어졋어요 ㅋㅋㅋ

 

폰번호는 교환햇고요 ㅋㅋㅋ 애랑 연락 계속하고잇어요~~~ㅋ ㅑ

 

오래가진않것지만 일단 연락은 하고 끝은봐야할듯 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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