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도 많이하지 않고, SNS는 거의 비활성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안사정으로 공부한다고 저녁시간에는 그나마 되던 카톡도 안됬구요...
선톡도 오고 그래서 관심이 있는줄 알앗는데 그냥 친하고 의지하고픈 오빠로 본거였어요.
제가 오빠의 선을 확 넘어서 한번 티를냈는데, 남친있다면서 선을 긋더라구요
물론...좀더 조심스럽게 다가갓다면 실같은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만날 상황도 별로 없고, 후
진심...
하여튼 연락 하기 힘들고 마주치기 힘든 여자.
어떻게 공략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