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그냥 판즐겨보는 직장인임당...
남친이랑은 6월초에만나서 80일정도 사겻고
솔직히 남자친구가 절 더 많이좋아했어요 먼저좋아하기도했고
저도 처음은 아니였지만 갈수록 더 좋아지더라고요.
군대도 기다려준다고 약속했구
남자친구는 휴학생이고 전 직장인이다 보니까 일에대한스트레스를
남자친구한테 투정부리듯 하고 짜증 내니까
남친이 지쳐갔나봐요 .
헤어지자고 통보받고 잡으니까 몇시간전만해도 쟈기라고 부르던 사람이 더이상 맘이없다며
돌아섰네요.
그리고 몇번 잡았는데 끝내 안잡혀요. 그리고 저 힘들동안 실컷놀고 지난주에 군대들어갔어요
지금은 훈련병 이고 편지로 제진심을 써서 잡으려고해요
전진짜 잘기다릴수있어요......
군대간이후엔 너무 걱정되고...잠도못자겠네여
훈련병때 전여친 생각날까요?
아니 그것보다 헤어진걸 후회나 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