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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가 실수로 산 복권 알고보니

추억팔이女 |2014.09.23 23:13
조회 157,802 |추천 122

 

 미국의 한 베트남계 미혼모가 실수로 산 1달러 복권 덕분에

1400만 달러(약 152억 5300만원)의 상금을 받아 '돈방석'에 앉았다

7일(현지시간) 미 ABC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에 사는 투안 레는

지난 1일 동네 할인점에 들러 매주 하던 것처럼

파워볼 복권 4달러어치와

슈퍼로또 플러스복권 1달러어치를 사려고 했다

그러나 실수로 복권 판매기에 돈을 많이 집어넣으면서

 슈퍼로또 플러스 복권을 1달러어치 더 샀고

이 복권이 1400만 달러 상금에 당첨된 것이다

네 아들을 둔 미혼모인 레는 상금으로 집을 사고 여행을 하며

베트남의 부모 집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추천수122
반대수4
베플ㄷㄷ|2014.09.24 12:04
네 아들을 둔 미혼모라 ㄷㄷ
베플대다나다|2014.09.24 14:19
인생은 한방인게 맞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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