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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후 살인마로 변한 남친과 셀카

추억팔이女 |2014.09.24 19:56
조회 542,703 |추천 304

 [헤어지기 전 다정한 얼굴로 찍었던 커플 셀카 / 이하 사진=소후닷컴]


23일 중국과 타이완 언론에 헤드를 장식한

국립 타이완대학교 출신 커플의 셀카 사진입니다

지난 22일 사진 속 남자친구 장얀원(張彦文) 씨는

 옆의 여자친구 린페이전(林佩眞)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현장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장 씨는 타이베이 한 거리에서 린 씨를 무려 34차례나

칼로 찔러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소후닷컴이 23일 보도했습니다

이 날 이른 아침 장 씨는

결별한 린 씨가 더 이상 자신을 만나 주지 않자

 린 씨를 찾아가 재결합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린 씨가 불응하자

장 씨는 품에서 칼을 꺼내 살해한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린 씨를 무차별 공격해 살해한 직후

경찰에 체포된 장 씨의 험악한 모습입니다

추천수304
반대수15
베플김메뚝|2014.09.24 21:03
위에놈이랑 밑에놈이 동일인물이라고?ㄷㄷ대박 무섭다;;
베플ㅇㅇ|2014.09.24 20:52
미친놈 생긴건멀쩡한게 더 소름
베플|2014.09.24 20:51
34차례나 찔렀단다 그냥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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