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아이폰으로 스마트폰의 돌풍이 몰아치던 시기 LG전자는 정신을 못차리고 스마트폰보다는 고사양 피처폰 위주의 전략을 고수하였다
그래서 나온게 WIFI가 되는 고성능 피처폰인 MAXX
LG전자는 스마트폰보다는 고사양 피처폰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이라는 오판을 하며 결국 이 오판을 한 남용 LG전자 사장은 잘렸다.
그리고 이 폰이 나오면서 LG전자 휴대폰의 기나긴 암흑기가 시작되었다. (그전엔 사이언, 초콜릿폰등으로 잘나가던 LG가..)
한창 아이폰으로 스마트폰의 돌풍이 몰아치던 시기 LG전자는 정신을 못차리고 스마트폰보다는 고사양 피처폰 위주의 전략을 고수하였다
그래서 나온게 WIFI가 되는 고성능 피처폰인 MAXX
LG전자는 스마트폰보다는 고사양 피처폰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이라는 오판을 하며 결국 이 오판을 한 남용 LG전자 사장은 잘렸다.
그리고 이 폰이 나오면서 LG전자 휴대폰의 기나긴 암흑기가 시작되었다. (그전엔 사이언, 초콜릿폰등으로 잘나가던 LG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