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아지고있어..

ㅇㅇ |2014.09.24 01:17
조회 246 |추천 1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려나 하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고 조금 더 지나니까..많이 괜찬아졌어

뭐 다 나은거는 아니지만 처음보다 조금..?

예전에는 하루종일 생각나서 미칠것같았는데..

그래도 요즘에는 조금들하다..?

더 시간 지나면 이것보다 괜찬아지겠지..

시간이란게 조금 지나니까 조금씩 조금씩 아무는거같에..

솔직히 지금도 나 너 많이좋아해 많이 정말..그런데

여기서 널 다시 잡는거는 아닌 거 같다..나 정말 간절했는데

자존심같은거 안세우고 정말 구질구질하다 싶을정도로

잡았자나 내가..솔직히 어려웠어 나 니가 날 버린거인데

나 버린사람을 내가 다시잡는다는거 나한테는 큰 용기였거든..

안잡히더라 간절한거는 나뿐이었나봐..지금도 많이

보고싶은데 너보면서 너 좋아하는 카페가서 웃으며 애기하고

싶고..미워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하루에도 몇번씩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연락해볼까? 혹시 너도 나한테

미안해서 연락못하는거 아닐까..그런 생각을해

뭐 나 좋은쪽으로 생각하는거겠지..정말 나 꾹꾹 참고있거든

이것도 시간지나면 조금 나아지겠지..그래도 아직은 조금..

아니 많이 버겁다 이 상황이..나 그래도 참아볼게

잘지내 날씨추워지는데 옷 따시게 입고 술도 좀 안 취하게

먹고 술 취해서 밤에 돌아다니면 위험하니까..이제 내가 널

못챙겨주니까..그러니까 술 먹어도 적당히 먹어 알았냐

나중에 정말 나중에 친구로 보자며...그래 나중에 정말 나중에

그렇게 될수있으면 그렇게하자 좋아했었다 아니 좋아해

지금도..안녕 잘지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