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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개놈 |2014.09.24 10:13
조회 106 |추천 0
얼마전까지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집안까지 상견례도한 상태였어요
근데 헤어지고나니 받을거다받고싶습니다


1.상견례전 시댁에서 가게를 오픈하였고
와서 하루만 도와달라고 해서 갔더니
일끝나고 하는말이 시내보다 돈을 더줄테니 알바를 하라는겁니다. 정해진 월급도 없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돈을 안주네요.아니 고맙단소리 조차 안하시네요
병원가야한다고 겨우 받은게 36만원이에요 나중에 알고보니 정해진월급은90이였구요 일부려먹을라고 상견례 한거 같아 분합니다. 시할머니될사람이 등치가 좀있다고 동네창피하다고 밤 열시 넘어 시골에서 쫓아냈습니다 돈없었으면 큰일 났었을꺼에요. 상견례땐 그런 얘기 한마디도 안하더니 그집은 대대로 망했으면 좋겠네요
수신차단하고 제연락은 받지도 않는데 노동부에 어떻게 하면되나요 ? 제발 가르쳐 주세요ㅜㅜ
그식당홀랑 망했으면좋겠어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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