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톱스타들만 출연할 수 있었던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저 태평양 같은 어깨의 주인공이 누군가했더니
드림하이, 해품달, 별그대까지 흥행에 오르게한
우리 도매니저 였음 ㅠㅠ
얼마나 운동을 한건지 조각한 듯한 복근과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빠져들듯한 직각어깨..
심지어 자기가 모델로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도브 맨투맨을 입고 공항에 등장했는데
내 눈엔 그게 바로 수트패션…캐멋짐 ㅠ ㅠ♡
요즘은 빈폴아웃도어 화보로만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아쉽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날 날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