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대면 누구든지 알만한 시중은행입니다.
제 앞으로는 계좌가 2개가 있습니다.
2개를 다 정지 요청하였으나 상담원이 발급된 카드가 계속 1개라고 그러면서
저를 약간 이상한 여자로 취급했어요
분명히 하나뿐이라며... 지금 생각하니 너무 화나네요.....
체크카드만 카드고 현금카드는 카드가 아닌가요???
9월 14일 xx은행 분실센터로 본인 앞으로 발급된 계좌,카드 모두 정지 요청하였으나 상담원 실수
로 인하여 현금카드 분실신고 누락. 본인 카드를 가족이 가지고 있던 상황이였고 500만원가량에서
300만원가량 인출됨. 개인사정이나 그 돈이 인출안되어야 되는 돈이었기에 분실신고 요청함.2번
이나 다시 전화해서 제대로 분실신고 됐는지 확인했으나 2번째 상담원도 현금카드 누락. 사고 발
생일 며칠후 상담원이 전화해서 본인 과실이 100프로라고 인정했으며 그 현금카드를 분실신고를
해주겠다고 하자 본인이 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임으로 분실신고 진행
첫번째 상담원 오상담.그리고 분실신고 누락.
두번째 상담원도 오상담. 그리고 다시 분실신고 누락.
두번째 상담원이 다시 아웃바운드로 전화해서 현금카드 분실신고를 해주겠다고 하여
하지 말아달라고 이야기 하였으나 분실신고 멋대로 해버림.
파트장이란 사람이 전화와서 100프로 과실입니다. 라고 하였으며 보상액으로 30만원 제시
그 위에 민원담당자가 다시 전화와서 한번만 봐달라고 하심.
첫번째 실수도 큰것이지만 그 이후 2번째 3번째 실수가 연달아 발생한것도 어이없는데
100프로 과실이라고 하면서 보상은 왜 100프로 안되는지 본인은 모르겠습니다.
제 카드를 가족이 인출을 한 부분은 개인적인 사정이라 구체적으로 말할수 없으나.
돈이 좀 엮여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미리 분실신고를 요청했고 분실신고만 제대로 되었다면
이런일은 발생하지 않았겠죠....
큰 돈이 오고 갈 수 있는 그런 민감한 부분인데 상담원들의 오상담.
그리고 세번째 임의로 분실신고는 두번째 오상담한 상담원의 담당 파트장이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전 어떻게 해야되나요.......
100프로 다 변제를 받으려며 그 가족을 민,형사상으로 신고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아이고 참....
관련자 분들 아시는 부분이 있으면 답변좀 주시면 안될까요????
댓글이 불편하시면 메일이나 쪽지 상관없습니다. 부탁좀 드릴께요
작은 돈이 아니고 300만원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