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 헤이트스피치 종교증오단체 ◐ 하나님의교회를 타깃으로 한 종교증오범죄 ◑
하피모 헤이트스피치(법무경찰신문) ◐ 하나님의교회를 지목한 종교증교단체 ◑
▼법무경찰신문 기자가 취재한 하피모 헤이트스피치 시위현장
기자(법무경찰신문)는 지난 5일 서울 용산역에서 열린 하피모 시위 현장을 찾았다. “하나님의교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재산헌납, 이혼, 가출, 아동학대 등 수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는 한 회원의 목소리가 확성기를 타고 퍼지고 있었다. 기자(법무경찰신문)가 하피모 회원들과 대화하며 주장을 뒷받침하는 객관적인 법률 자료를 요구했지만 하피모 측은 “정식으로 취재를 하면 그때 주겠다. 그 전에는 자료를 줄 수 없다”고 밝혔다. 하피모가 배포하는 책자에도 객관적인 자료나 법률적 근거는 확인할 수 없었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
/ 법무경찰신문 하피모 헤이트스피치 종교증오단체
종교증오단체 하피모 헤이트스피치의 심각성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발췌
전 세계가 ‘종교 증오범죄’로 인해 멍들고 있다. 미국 사회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2012년 9월 2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타 종교에 대한 증오나 편견에서 비롯된 폭력과 악의적 행위 등 규제 · 압력 수준을 평가한 결과 전 세계 63%에 달하는 지역이 종교에 대한 압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째서 이런 결과가 초래된 것일까. 그것은 자신과 ‘다른 종교는 곧 처단해야 할 이단’이라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이 범죄로 이어지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낳는지 우리는 이미 수많은 사례를 통해 알고 있다. 2011년 7월 노르웨이를 비롯해 전 세계를 경악케 한 사건을 기억하는가.
자신을 기독교 근본주의자라고 밝힌 안드레스 베일 브레이빅은 정부청사에 폭발물을 터뜨려 8명을 숨지게 하고 이어 인근 우토야 섬에서 열린 노동당 청소년 캠프에서 총기를 난사해 69명의 무고한 생명을 끊었다. 그는 “끔찍했지만 무슬림에 의한 국가 정복을 막기 위해서는 필요한 행동이었다”며 정당성을 주장했다. 2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으며 그는 미소를 지었다고 한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이지 못해 모든 투쟁적 민족주의자들에게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말이다.
더욱 섬뜩한 것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타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교육하는 사람들(하피모 헤이트스피치)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들(하피모)은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으로 지목하고 세미나 및 홈페이지, 카페를 통해 각종 근거없는 자료들을 사실인 양 제시한다. 하나님의교회 종교에 빠지면 저주를 받는다는 둥, 가정이 파괴된다는 둥, 인생이 끝난다는 둥 사실과 다른 내용을 사실인 양 퍼뜨린다. 하나님의교회 종교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속아 넘어가기 일쑤다.
또한 보통 사람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교회 종교의 교리를 의도적으로 왜곡해서 해석하기도 한다. 마치 교리에 문제가 있는 양 말이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교회 종교에 대한 불신을 심고, 배타심을 심고, 증오심을 심는다. 지금도 전 세계에 수백, 수천, 수만 명의 브레이빅을 양산해나가고 있다. 이들(하피모)의 말에 세뇌된 사람들이 해당 종교인을 만난다며 과연 무슨 생각을 하겠는가. 브레이빅, 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겠는가. 자신의 종교와 교리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타도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다른 교리’로 인해 가정이 파괴되고 인생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종교증오단체 하피모 헤이트스피치는 서로 다른 종교의 교리를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배타심이 생기고 증오심이 생기는 것이다. 기독교는 기독교 나름의, 불교는 불교 나름의, 이슬람교는 이슬람교 나름의 좋은 가르침이 있을 것이다. 문제는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증오하도록 교육하는 종교증오단체 하피모 헤이트스피치가 위험하다는 얘기다.
지금 이 순간도 어디선가는 하나님의교회를 타깃으로 한 종교증오단체 하피모 헤이트스피치의 시위행위가 있을 것이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수많은 허위,비방글이 전 세계를 떠돌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에게 없었던 종교증오심을 키우면서 말이다. 타 종교인은 살해해야 할 대상이란 생각을 가진 브레이빅이 전 세계 곳곳에 존재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점점 확대되어가는 종교증오범죄 하피모 헤이트스피치의 심각성을 사회와 국가는 인식해야 된다.
하피모 헤이트스피치 종교증오단체 ◐ 하나님의교회를 타깃으로 한 종교증오범죄 ◑
출처 : 법무경찰신문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