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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리겠다.. 조언좀

난지금 정신이 없으므로 음슴체*3*
일단 난 평범한 학생임ㅠㅠ..
몇주전에 우리반 남자애한테 고백을 받았는데
나 자체가 남자애들이랑은 아예 안노는 편이라ㅠㅠ

말 자체를 안해봤거든.. 그래서 나 뭐좋다고 고백하는지
몰라서 그냥 차긴 찼음.. 근데 걔가 고백하기 진짜
삼일?이틀 전부터 걔가 눈에 들어오고 자꾸 보게되는데
그상태에서 고백받으니까.. 당황스럽고 아까 그 이유로 거절하긴함

그래서 그냥 그대로 끝인줄 알았는데
걔가 계속 선톡을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 이상형은 뭐고
무슨 음식을 좋아하며 등등 ㅋㅋㅋㅋㅋㅋ!!
나도 걔가 고백하기 전에 눈에 들어오긴 했으니까 꼬박꼬박 답도해주고 나도 궁굼한거 물어보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문제는ㅠㅠ... 사실 내가 친구를 적고 깊게 사귀는 편이라 반에서도 두명? 밖에 친구(같이노는?) 가 없음..
그래서 걔네밖에 자세한 사실을 모르는데ㅠㅠㅜ..
그 소문? 이라해야되나 쨋든 그런게 퍼져갓고ㅠㅠ

쌤이 나한테 고백한애(A라고할께불편하다
를 시킬때가 있을거아냐.. 그러면 그 다음번호는 내번호말하고..ㅠㅠㅠ 내가 수업시간에 맟춤법을 물어보다가 쌤이 뭐라해서 맟춤법 물어본거라고 허나까 반애들 전체가 막귀엽다(내이름)~~~ 이러면서 걔보는데 쪽팔려죽는줄ㅠㅠ....

내가 낯도 많이가리고 아주그냥 미치겠음..
원래 항상 매일톡했었는데 오늘은 오늘따라 애들이 너무 그런게 심해서(?) 톡을 아예 안하기는 했는데..

아니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
사겨도 반에서 말한마디도못하고 인사도 못할거같은데 사구ㅣ는건 좀 아닌거같은데 그렇다고 이상태 계속가는것도 그렇고ㅜ..

아진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음..
아무나 좀 알려줘봐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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