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대한 대질조사가 모레 25일에 실시됩니다. 이번 대질조사는 대리기사가 아닌 목격자들과 유가족들 사이에 쌍방폭행이 있었는지 여부를 따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법률지원을 맡아온 대한변협과 민변의 법률지원단은 이번 사안이 일부 유가족에 국한된 개별 사안으로 보고 관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사건에 연루된 유가족들이 법률지원단측에 전체 유가족들에게 누를 끼칠 수 없다며 지원 중단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세월호 사건 취재하고 있는 김현주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3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