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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택* 진짜 이건 너무 억울해요!!!!!!!!!!!!!!!!!!!!!!!!!!!!!!!!!!!!!!!!!!

으잉 |2014.09.25 17:09
조회 492 |추천 1

정말이지 경*택* 는 최악의 택배 회사 입니다.

 

 

6월경 광주로 지인에게 화장품과 과자가 담긴 선물을 택배로 보냈습니다.

 

서프라이즈 해줄려고 말없이 보낸거기 때문에 언제 지인에게 받았단 연락이 오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주일이 되가도록 택배 도착 소식이 없엇어요

 

그러다가 제가 보낸곳의 경*택*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무래도 박스를 분실한것 같으니 보냇던 박스와 같은 크기의 박스를 사진찍어 보내달라구요

 

아무런 설명없이 저런 연락을 했어도 찾아야 되니까 사진찍어보내고 다시 물어봤습니다.

 

결론은 박스를 분실한거 같아 씨씨티비를 돌려 보고 없으면 분실신고를 해야한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 두고보자 하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도대체가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는거죠.

 

그래서 인천의 경*택* 직원에게도 전화하고 광주의 지점에도 전화를 해서 물어보는데

광주여직원은 기계처럼 찾아봐야된다 얼마나걸린진 모른다란 말만 계속 떠들더군요

화가나서 한바탕 소리지르고 찾아내라고 찾을때까지 연락하겠다고 했죠

 

그런데도 연락이 없어 경*택* CS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연결 참 안되더군요

어렵게 연락 되서 한다는 말이 중고거래 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분실했다면  분실신고를 해야 하고 그내역을 보내달라고 하고 영수증을 증거로 내야 한다고 합니다 아니 무슨 택배를 내가 잃어버릴지 알고 영수증 챙겨놓냐고 없다고 했더니 자기네가 알아보고 전화를 준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준단 약속을 받아내고 기다리고 있는데 또 연락이 안와요

 

이후로 정말 미친듯이 고객센터든 안내센터든 전화했지만 전화가 돌려지고

받지않고 절대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인천 경#택# 에서 전화 와서 영수증있냐고 하네요

안그래도 CS 센터 든 장성이든 다 얘기한내용인데 왜 또 그걸 물어보냐고 했더니

"이 싸가지 없는 년이 " 라면서 소리를 칩니다.

 

정말 진짜  그래서 쫒아가서 사과하라고 요구했지만 오히려 손을 올려가면서

계속 때리려고 하고 자긴 고소를 하든 뭘하든 못해주니까 알아서 하라며

저는 뭐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소보원에 신청을 넣고 경찰서에도 신고하려 했지만 현장에서 신고하는게 아니면

효력이 없다며 ,,,,,,,,,,,,,,,,,,,,,,, 아 정말 ,,,,,,,,,,,,,,,,,,,,,,,,,,,

 

소보원에 신청 했지만 담당자도 이런 사례가 많다며 하지만 영수증 없인 보상 받을수가 없다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전화와서 택배비로 끝내는거 아니거나 그냥 이렇게 두는거 밖에 방법이 없고 ..어떠한 법도 영수증 없는건 보상해주지 않는데요 하,, 진짜,,,,

경*택*는 원래 택배회사중에서도 최악질이라며 손해봐도 받을수 있는 사람이 몇 없다고 하더군요

 

영수증이 없으면 배상 해줄수 없다고 하는 경*택*

택배비 4천원만 받고 끝내라는 어이없는 답변

쌍욕을 하는 인천 지점 , 배째라는 광성지점

 

택배 안에 들어있던게 20만원 돈이예요 일본 여행 다녀와서 사온것들 그외 화장품들

잃어버릴 거였으면 그런 정성 들여 보내나요 난 진짜 억울해요

 

이런 경우 겪으신분 또 있나요

왜 우리는 이런걸로 손해를 보면서 살아야 하죠?

세상에 사기치는 사람도 잘먹고 잘사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남의 물건 잃어버려놓고서 배상 못해준다는 저런 개같은 경우는

도대체 어느나라 경우인가요

 

경*택*  사장님은 이런거 알고 계시나요?

전화도 안받을거면서 CS 센터는 왜 만들어놓으셨나요?

 

아 정말 화나 으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내가 주변 사람들 말대로 안에 있는거 부풀려서 썼으면 억울하지나 않겠어요 으헝!!!!!!!!!!!!!!!!!!

 

같이 욕 좀 해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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