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잘 지내셨어요?
리오 왔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날이 갈수록 호빵호빵해지는 리오 덕에
제 씹덕 지수는 날이 갈수록 상승하고 있네여 호홓..
요즘엔 리오 가슴줄 채워서 함께 외출하곤 해요!
먼저 카페에 물어보고 허락을 받고
리오를 이동장에 넣어서 카페 테라스에 데리고 왔어요!
얼른
문 열어 봐라~~~~~~~~~~~~~~~~~
냐양 냐앙 냥 냥냥 거리기 바쁜 우리 호빵
문을 열어 줬더니
짜리 몽땅한 다리로 서서
뚱실뚱실한 표정인 호빵.
애미야~~
바깥 바람이 조쿠나~~~~~~~~~~~`
밑으로 내려와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하릴 없이
쳐다보기도 했어요 ㅎㅎㅎㅎ 요요 귀요미
엄뫄 무릎에 땋 앉아서
한참을 노곤 노곤 자던 우리 리오 호빵
가을이라 그런지 테라스에 앉아 있기 딱 좋으네여ㅎㅎㅎ
헤헤헤헤
마지막은 웅변하는 리오로~
리오 호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