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황금 전설'이라는 프로에서 논란이 되었던 온천 장면
뭐 언뜻보면 이상할것 없는 사진이지만 자세히보면
누워있는 남자의 팔모양이라던가 가슴모양,
그리고 무엇보다 물에비친 얼굴의 각도가 부자연스럽지 않은가?
한번 수면위에 있는 얼굴부분을 지워보았다.
차라리 이게 더 자연스럽지 않은가?
이렇게 보니 꼭 한 남자가 물에 익사한 모습과 같다.
뭐 물론 맨처음 사진도 불가능한 사진은 아니다만
생방송나가고 나서 일본 네티즌들도 무언가 이상하다며 의문을 제기했었던 논란의 사진.
블로그 펌
이번편은 사진이 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대한 통증은 점차 사라졌지만동시에 그녀의 눈에는 이상한환영이 보이기 시작한다.
링은 그 무서운 사실에 그것을 엄마에게 말하나 엄마는단순한 우연일 뿐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러나 그날 밤 링의 마을에선 한 여자의 익사사건이 발생한다.
그러나 링은 꿈에서 마을 사람들이 불타죽는 장면을 본다.
링은 집밖으로 나와 마을사람들을 일일히 찾아가며 제발 축제를 멈출것을 부탁하지만자신들의 수입이 걸린일이라 혹시나 축제가 중단된것을 우려한 마을 주민들은링과 링의 엄마에게 한번만 더 그런 유언비어를 퍼트릴경우 죽여버린다고 협박한다.
그러나 축제는 예정대로 진행되었으나 한 청년의 실수로 가스폭발이 일어나게 되고마을 사람들 대부분이 타죽는 참사가 발생한다.
너무나도 끔찍한 사실에 이성을 잃은 마을 사람들은이러한 참사를 모두 링의 탓으로 돌리고 그녀를 마녀라 생각하여 링을 죽이기 위해 그녀집으로 몰려간다.
링의 엄마는 제발 그만두라고 부르짖지만
이미 이성을 잃은 마을 사람들은 잠겨
있던 링의 문을 부수고 들어간다.
그러나 이미 링은 예전에 목을 매달아 사망한 상태였고
그녀의 옆에는 유언장이 발견되었는데
마을사람들에 대한 증오와 자신의 시체를 기부한다는 내용이였다.
몇일 뒤 링의 엄마마저 자살을 하고 링의 시체는
그녀의 유언대로 기증되어진다.
그러나 영원히 없어질줄만 알았던 그녀의 눈은 다른 사람에게
이식되어짐으로써
아직까지 세상에 남아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
사건 10년이 지난 후 이러한 링의 이야기를 들은
대니팽이라는 영화감독이 그녀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영화가 디아이 1.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 끝-
쥬디스 메로스 (Judith Mellowes)는
캘리포니아 대학의 법 학생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돈을 목적으로 1987년부터
5 건의 보험금 살인을 행한다.
다른 범죄와 비교해보면 특별할 것 없는 사건이지만
그녀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커다란 논란이 된다.
그녀의 이야기는 일본에 퍼지면서 커다란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구글에 그녀의 일본명인
'ジュディス メロース'나 영어명인 Judith Mellowes
모두 검색해봐도이러한 사건이 있었다는 글만있을뿐
기사 하나 뜨지않는것으로 보아 신빙성이 없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 끝 -
내일 또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 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