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대 페슈메르가
쿠르드족 여성 정예부대
이슬람 율법 중에 용맹하게 싸우다 죽은 전사는 70명의 여인을 천국에서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여성에게 살해당한 이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함
그래서 IS는 여군들이 공격하면 슬그머니 도망간다고...
특히 페슈메르가는 IS와의 전투에서 용맹을 떨치고 있음 이에 고무된 쿠르드족은
민병대의 1/3을 여군으로 편성해서 싸운다고 함 ㅋ
이렇게 해서 공적을 쌓은 여군들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구원자로 불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