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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한번쯤은(2)

내가이래 |2014.09.26 01:54
조회 180 |추천 2

안녕하세요 제가 전에쓴글보신분들은 이글 꼭봐주셨으면좋겠네요..
저 방금막 고백하고왔어요 정말 멀어질각오하고 당연하차일줄도알고 모든각오와 마음의준비를 단단히한후에 고백을했어요! 근데 역시나 전아니였나보네요 .. 정말 진짜 잘해줄수있는데 마음의준비를 했는데도 제마음이 맘대로안되는거같아요 괜찮을줄알았어요 솔직히 근데 그게아니더라고요.. 하... 진짜 전 괜찮을자신도있었고 아무렇지않을줄알았어요 진짜진짜로 근데 사람마음이 마음대로되지않는다는말을 오늘로서야 무슨뜻인지알게됬네요 길다면길고 짧다면짧은6년동안 혼자많이좋아했어요 이제는정리해야되나봐요 진짜좋아했던동생 정말많이좋아하는동생 제일친한동생 제 이상형을만들어준동생 진짜많이좋아했는데 이젠 그냥다끝인가봐요 너무빨랐나생각도들고..진짜 조언주셨던분들 감사드려요.. 아진짜 너무 이야기가 뒤숭숭하네요 이해부탁드려요 진심으로 조언주시고 힘내라고하셨던분들 정말감사드려요 여러분들아니였으면 고백은정말영영안해봤을지도몰라요 정말감사드려요 하..그냥이제 다 끝이네요 진짜많이좋아했는데 진짜잘해줄수있는데 저는 그아이에게서 좋아하는오빠좋은오빠 딱그이상이하도아니래요 상처같은거 안받을줄알았는데 그게아니였네요.. 마음이뒤숭숭해서 글도뒤숭숭하네요..죄송합니다 진짜 그래도 응원해주신분들 조언해주신분들 두세분밖에안되지만 정말감사말씀드리고싶어요 정말감사합니다 고마웠어요 이만 글 마칠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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