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성준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정유미 남친인줄 알았는데……
보면 볼수록 성준한테 자꾸 빠져들게됨!!
달달한 눈빛에 말투까지 나긋나긋해서인지
보면 볼수록 자꾸 정유미에 빙의하게 되는게
딱 현실 남친 같은 느낌
특히 지난번엔 정유미랑 같이 요리하는데
넓은 어깨 강조하는 꼼데가르송 셔츠 걷어 입고
요리하는 남자의 로망 제대로 실현 시켜줌ㅜㅜ
게다가 모델 출신답게 큰 키에 잘생긴 얼굴은 당연하고
어깨까지 태평양이라 셔츠 핏까지 완벽함……bb
연애의 발견에서 제대로 매력 폭발시킨 성준!
이런 남친 현실에 존재한다면 매일 업고 다닐 것 같아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