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글이아니라 이렇게 돌아온 이유는 건강이 급히 나빠져서예요
어느날 옆구리가 찢어질듯이 아파서 병원에갔더니 신장에 결석이 생겼대용
내나이가몇인데 .. 벌써 항생제 투혼중입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자극적인 짜고매운음식들은 이제 안녕이래요.. 으악
자연배출을 기대하기엔 크기가 커서 약물로 녹인다고(?)
열심히 물과 약을 먹습니다만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져서 최근 올리려했던 내용들은 미루어집니다.. 혹시 기다리는분이 계실까봐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