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죄송합니다
여기가 조언주시는분들이 많으신것같아서
다른주제를 쓰게되었네요
다름아니고 제가LH전세임대에 당첨이 되어
현재 전세에살고있는데요
처음에법무사와같이 계약했던주인분이 저희이사오고 다른분으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문제는 계약서에 관리비금액이 양쪽다 기재되어있지 않고요
그런데 저는그전주인분과25000원관리비라고들었구요 현 주인분은 본인과전주인분이계약한 부동산(글쓴이가 계약한부동산과 다름)에서임의대로35000원이라 집주인에게 문자로통보했고 전 그부분에대해서는 이번에야 알았습니다전주인분과통화해보니 본인계약서에도기재되어있지않고 35000원인지기억이안나신다며 그전에 세살던분은7000에 관리비20000받으셨다며 애기랑세식구내긴 많으니 주인분과 조정잘해봐라하셨구요
그전월세살던집보다 시설적인면에서(예를들면 구간별cctv라던지 현관 비밀번호키라던지 이런것들이현재집에는 전혀없는상태)
많이부족한데 금액이 좀더높은것같아서
원하는 금액으로는 드릴것이나 제가좀의아해그러니 관리비명세표를 죄송하지만 열람할수있을까요 그랬더니
엄청흥분하고 화를내시면서 별별말을다하시더라구요 뭐 어린사람들이 이래서싫다 아무것도모르면서 어디서감히 또박또박 따지고드느냐 여기룰이그렇담그냥 내던지 관리비더 싼대로가던지 세사는사람이 내람낼것이지 뭔말이많냐며 당장돈입금하고 다신전화하지마라고 끊으시더군요
저는 집주인이시기에 좋게좋게 하려한부분도 있고 혹 나중에 문제삼기싫어 좋게좋게 죄송하단말섞어가며 웃으면서얘기했구요 혹시몰라 녹음도해두었습니다 거진20분~30분을 소리질러가며 화를내고 욕은아니지만 막말을하시더군요
뭐 이럴것까진아니었고 단지전 다른집대비 관리비를많이내는것같았고 처음얘기하고 들어온부분이 달라졌기에 그부분에대해 알려드리고 돈은그대로드리되 왜그리많이내는지 알고싶어 여쭸을뿐인데 그집에 딸까지 같이전화기에대고 소리소리지르니 기분이 썩좋지않네요 제가어떻게해야 현명한처사인지 제가모르고있는부분이나 그런것들에대해서 아무거나 조언해주세요 하나하나다 꼼꼼히보겠습니다.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