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판에 들어와본 중3판녀임
글도 진짜 처음써보고 내가 판을 쓴다고는 생각도 못했지만 쓰게될 사건이 일어났음그 사건은 매우 소름돋으므로 돋음체를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그리고 초딩이라고 얼마나하겠어 하는 분들 얜진짜 클라스가 다름 중딩을무서워한다고?
다 ㅈㄹ임 진짜보셈 아 바로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다른판녀들은 이 이야기를듣고 그냥 내가 유치한년이라생각할수있겠지만 난 나름대로 되게 화나고 짜증나는일임
객관적으로 보고 얘를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을 듣고싶음.
내가 아마 초 5,6일때꺼임
나보다 1살어렸던 동생이랑 그동생의 친동생 이렇게 3명에서 우리집앞 놀이터에서순수하게(?)놀았을때임
가장막내가 그네를 타고싶다기에 타고오라하고 나랑 한살어린 동생은 얘기를하고있었음
몇분뒤에 그 막내가 울면서 오는거임
왜그러냐고 물으니깐 어떤 자기또래여자애가 그네에서 비키라고했는데 자기가안비켰다고 욕을했다는거임
그막내 나이가 7~8살때임난그래서 욕을해도 애기니깐 얼마나심하겠어 했음 근데 웬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개오글거리지만 그때당시엔 그 또라여자애가 자기한테 너 그네에서 안비키면 칼가져와서 눈깔을찔러 죽여버릴거야. 이랬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솔직히 그 어린애기가 어떻게 저런말을함
좀 소름돋음 지금도.
그래서 내가너무놀라서 어버버 거리다가 이건아니다싶어서 그애한테 갔음
근데알고보니 얘가 우리집 같은동에 사는애였던거임
얼굴도몇번봤는데못생긴얼굴도아니였음
그래서 내가 아주좋게 그아이를 타일렀더니 나를 째려보면서 쟤가먼저시비를 걸었다는거임
우리가 걔 그네타는걸보고있었는데 시비터는장면은하나도없었음
딱봐도 구라길래 내가 그냥 그러려니하면서 어쨋거나 다음부턴 조심해달라함
그러더니 순순히 알겠다했음
그렇게 1~2년이 지나고 내가 중1이 됬을때였음
그때 내친구랑 같이 우리집에서놀려고 엘레베이터를기다리는데 그때 그여자애가 오는거임걘 그떄 초 2~3이였을거임 어쨌거나 그냥 타고 내가 친구랑대화하다 욕이몇번나옴
근데 갑자기 걔가 엘레베이터 구석에서 한마디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진짜 생각할수록 웃기고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다음뒷편얘기는 반응보고알려주겠음
진짜 갈수록 이 초딩년 행동이 얼마나 악랄한지 알려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