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364일 된 여자입니다.꼭 조언이 필요해서 여쭤봐요저흰 정말 잘사귀다가 한 240일 후로 너무 많이 싸우고있어요 초반엔남자친구의 거짓말로인해 싸웠었어요 담배문제로인해.우선 제 남자친구는 착하고 저밖에모르고 여자문제 걱정은 없었는데 자기가좀위기에 처하면거짓말 하는 스타일이고, 소심해서 자기이야길 잘못했어요.제 성격은 자기 할말하고 약간 욱하는 기질도있고 그냥 딱딱 솔직한 성격이예요저랑 남자친구는 별것도 아닌걸로 싸우면 남자친구가 막 답답하게 하는 행동으로 인해 질질끌고 막 금방해결될문제를 서로 말한마디 밉게해서 끝까지 끌고가는 스타일이였어요.근데 남자친구는 그래도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 제가 너무 좋아서 붙잡으면서 잘울지도 않는앤대 울면서 붙잡고 해서 지금까지 사귀어 왔어요 남자친구가 절 많이 실망시켯거든요 거짓말 문제로. 근데 어느 순간 부터 남자친구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이제 지할말도 잘하고 오히려 저한테 이제 승질도내고 욱하고 말도 밉게하고 이제 말하다서로 화가나면 내일만나서 이야기하자 아님 지금갈게 만나서이야기하자 이랬는데 이젠 한 그래 니알아서해 이러고 끝난후 한 2틀정도연락안하고, 그래도 남자친구가 항상 잘지내냐고 먼저 연락하기는해요 남자친군 저의 막말에 지쳐있는 상태고 전 남자친구의 답답함과 거짓말에 지쳐있는상태애서 일년이되기 3일전 또 싸웠어요 정말 사소한 말다툼으로요 근데 이번에도 남자친구가 먼저 연락을했지만 서로 자기입장만 말해서 달라진건 하나없었어요. 그래서 어떻게할까 했는데 남자친군 헤어져도그만 안헤어져도그만 지금만나서 이야기해도그만 안만나도 그만 이랬어요 이런남자친구와 제가 더 사귀어야하나요? 이번엔 제가 용기내서붙잡아야하는건가요? 제마음은 솔직히 너무실망했는데 헤어지면 그헤어진동안좀 힘들것같기도하고 솔직히 시간이지나면괜찮긴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힘든걸 다참아온 그시간이 아까운마음도 크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발 꼭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