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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x마켓의 모가구의 실체!!

실신직전 |2008.09.11 13:16
조회 1,101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전라도에..1년전에 내려와 정착중인 24처자입니다..

제가 넘 억울한일이잇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일단 사건의 발달은.. 저희집이..거의16년만에 이사를 하는 경사스런날

전.. 20년 넘게.. 쓰신 저희 부모님의 장농을 바꿔줄 심사로...

인터넷 쇼핑삼매경중이었지요..저희 어머님.. 아기자기한걸 좋아하신지라..

저요번에.. 하얀가구에.. 굴곡이 잇는.. 가구를 선택했지요..

일단.. 가구비를 지출하고.. 전화로..이사날에 맞춰 배송을 요구했지만..

그곳의 아가씨 않된답디다..그래서 제가 취소 한다니..

이아가씨.. 다시 된다며.. 배송날짜를 그렇게 맞췄읍니다..!!

그리하여.. 이사당일.. 저희 어머님의 전화왈""딸~!! 너.. 배송비 지불 않햇니??""

이게 왠일.. 저 화가 치밀엇읍니다.. 제가 저희집에서 성질이 잇는편이라..

그아저씨 바꿔보라해서..

저의 왈 "아저씨 .. 제가 어제.. 배송비 선지급햇으니..그냥가셔요.."''

아저씨왈""전.. 그런말 못들엇으니.. 배송비 주어야 갑니다""

요러내요..ㅠㅠ이런 황당한경우가 그래서 제가..

저의왈""아저씨 배송비 지불햇으니..직접.. 회사로 확인하세요..""

아저씨왈""아무래도 사기당하신것같네요...""ㅠㅠ

이런경우가..그래서 제가 전화를 수소문하여 전화로 말을 햇읍니다..

회사에서.. 자기네가 알아서 하겟답니다.

그래서 배송하신 아저씨말이.. 제가 배송비.. 사기당햇다는데..

거기 그렇고 그런회사신가요??

회사왈"" 그분이 그러던가요??저희 그런데 아닐뿐더러 만약그렇다면... 전화도 않받읍니다""

저도 공감하는부분이라.. 일단 수습에 급급했읍니다..

그리고 나중에 않사실이넹.. 그아저씨 배송하자마자..

자신이 잘못 주소를 보구.. 옆동 아파트로.. 배송해놓고는..저희 부모님한테..

""주소 참..xxx같이 써놔서. 혼났답니다"" 참 가간히 아니더군요...

또.. 배송한후 저희 엄마가 화면으로 본것보다.. 크기가 많이 적네여

햇더니.. ""당연하죠..!!완전 아동사이즈니까""←배송하셨던 아저씨왈
아저씨 넘.. 막말하시더군요. 그럼.. 배송하시면서.. 저희 부모님을 깔본거 아닙니까..
그리고.. 더웃긴건.. 제가 전화로.. 쌀쌀맞에 말햇다면서..

저희 부모님한테..제얼굴점 보구 싶다고..시비까지 걸엇다고 하고..ㅠㅠ

저 .. 화납니다..!!

나중에 저희 부모님한테 들은 이야기가 더충격입니다..
글쎄.. 저희 부모님테...

""조금잇으면.. 우리아들.. 휴가나오는데..배송비받으면..모하나 사줄라고""햇답니다..
더 .. 화가 나는건.. 기사 한분밖에 없엇지만.. 배송비가 무려...""105,000원""이엇단것!!
전 배송비 지불하면서.. 설마하는 생각이엇지만..
정말 한분오셨고..또 아파트를 자기가 잘못찾았으면서.. 저희 부모님 만나서..
주소를 xx같이 써놔서.. 혼란하게 했다며.. 참!! 할말이 없읍니다..!!!
저 정말 참으려 했지만.. 않되겠읍니다.. 소비자보호에 고발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가구.. g마켓의.. ""본아트""

                      의 가구입니다..

여러분.. 가구는 직접보구 삽시다!

바로 요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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