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때 제가 정말 잘해줬거든요
음식점을가서 똑같은메뉴를시켜도 제가 배고픈거참고 남친먼저 먹은다음에 제가먹고
남자친구가 피부가안좋다 너한테서 나는 향기좋다 이런말들을 들으면 귀에담았다가 나중에 선물로주고
편지도 매일매일 꼬박꼬박써서주고
나때문에 화가났든 나때매 화가난게 아니든 일단 화가 나있으면 제가 무조건 풀어주려하고 힘들어하는게 마음아파서 미안하다사과하고 풀어주려하고
진짜 주위사람들도 남자친구도 제가 너무헌신적으로한다고했을정도로 남자친구도 그걸느꼈어요
제것만사기싫어서 남친것도 같이사고 뭐든 남친생각만하고 1순위도 남친이었죠
근데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진지 5일됬어요
이사람이 후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