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졸업하고 얼마전 중소기업 정도의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딴회사들보다 연봉도 쫌 높고 회사도 탄탄해보여서 잘 취업했다 했는데...
여자직원만 있어서 그런지 ㅠㅠ너무힘드네요
물론 제가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더 힘들게 느낄지도 모르는데...ㅠㅠ
일단 업무가 굉장히 많아요..진짜 너무 ..점심시간 한시간도 다 안채우고 일하구요.ㅜㅜ
다들 이분야에서 오래해서 그런지 절 너무 무시하네요.. 신입인데..ㅠㅠ 제가 뭘했다고 웃으면서 할말 다해요.. 저도 그냥 네네 하고 잘못한것도 없는데..제자신이 너무 불쌍해요..ㅠㅠ
이제 6일찬데 제가 일을 다 파악한것처럼 시키고..못하면 물어보면서 하라하는데 말이 그렇지
물어보면 표정도 안좋고 ㅠㅠ여기와서 하루종일 눈치만 보다가네여..ㅠㅠ저도 제할일한다고 전화못받으면 왜못받냐고..전 그여자선배가 시킨대로 일하고있었는데 저보고 적극적이지 못하다고 비꼬면서 뭐라하고.. 애초에 외국어도 잘못하는거 알고 저뽑았는데 어느정도하냐고 이것도 못하냐고 웃으면서 뭐라하고.. 낼 회사갈생각하니 미치겠어요ㅠㅠ 제가뭘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는지..ㅠㅜ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