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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란 햇수

4년이란햇수 가 오늘은 더더 작아보이네요
서로 없으면 안될것같던 사랑을 했던게
엇그제같은데 벌써 5개월이 되요

낼모래면 그친구 생일인데
이젠 축하한다고 얘기도 못할정도로
사이가 멀어졌어요

현 남자친구가 싫어한다며 제가 붙잡아도
연락하지말라던 그친구가 왜이렇게 보고싶을까요

그친구에겐 제가 최고였던거같았고
그친구는 제가없으면 못살것만 같았는데

나같이 그친구를 웃게 만들 사람 없을거같았는데

그친구와 헤어지고 뒤돌아보니
모든것이 제잘못이였네요

오늘 따라 그친구가 더보고싶어요
잘지내겠죠 그남자친구와..

연락하고싶어요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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