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난 귀신이보임 (죄송하지만 음슴채가편해서...)
일단초면이고하니 내가귀신이버이게된계기를설명할까함(오타가자주나는편인데 오타가보여도 그냥센스로 알아서 이해하길바람) 때는 바야흐로 내가 초3때임 완전 ㅁ조꼬미귀여울때무서운일을 하나겪음
우리학교는.산에있음(화자의초딩학교)
옆애는바로 어르신들이 도꺄비소굴이라고부르는 폐가가 하나있었음 어른둘이 어린야기들은 들어가면 도개비따라온다고 안된다거했는데..결국 나년은 어른말안듣고들어갔다가 이꼴이됨 어른말잘듣길^^
음 친구들하고 거기에들어가기로 하고 피아노학원도빼먹고 폐가앞에사친구들을만남 친구들모두 한손엔 무기를들고 둘어감 안에들어가니까 구조는 그냥 거실하나에방하나임 딱히집이썩 넓다거나 오래된폐가처럼보이지는않음 하여튼 안에서친규들이 노래를부르곺난리가아였음 근데한참 노래를 부르는데 누가 귀에다데고 속석이는기분이들고 소리가들림 너가제일 잘부르는구나 나랑 친구래줄래?
이러는거임 어린마음엔그게도깨비라는 생각도안하고 친구하자고함 그라고는 엄마가 계곡전화하길래 피아노학원에감 그리고 엄마랑 집에가는데 어떤할머니가 와서는 "너 오늘 폐가갔다왔지 도깨비랑 친구하면 어떡혀 맨날놀려고 니 도깨비로 만들어버릴꺼다 집에가서오늘 팥하고원수좀 져야겠네" 이러심 엄마는 그할머니가동네에서 팔자잘보기로유명한 할머니이신지라 집에사는길에팥을왕창삼 팥죽도 엄마는그걸 현관문에뿌리고 집안곳곳에 팥을뿌려놓음 그러고 엄마가 내주머니에도 펕을왕창넣어주고 팥죽도먹임 그러고는구날밤 잠을자는데 누가 내방창뮨울 미친듯이두드리면서 나야!!! 하고외침 뭐지하고 잠이 깼는데
너랑너랑 친구잖아 이러면서 문을겁나두드림 그러더니별안간 창문이깨지고 온몸이딱굳어버림 그리고문도못감고가만히있는데 누가자꾸 내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노래를부름 가사는대략"아가야 아가야 노래랄불러다오 으가야아가야 풍악을울리자"나보고 래불러달라는식이였음 그리고 내가겨울 입을떼서 너랑 친구안햐라고하니꺼 갑저기귀에대고 친구안해? 알았어 그대신작은섬물을줄께
그러고는 누가 어침해가뜰때까지 나를 안고있다가 해가뜨니까 몸이갸우움직임
그때부터한일주일동안은 내가이런능력이생겼다고샹각을못함 그냥평소보다 서거리애사람이많어지고 폐가군처에사람이많이몰려있다는걸알뿐이였음..ㅡㅡ
그리고 처음으로귀신과대면하는날이찾아옴ㅁ
헉교가야돠서 2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