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저를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무너져가 |2014.10.01 03:48
조회 1,116 |추천 0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비롯한 인터넷에 글을 올려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단 한분이라도 좋으니 읽어주시고 답변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글이 다소 길어질 것 같은데 읽기 힘드신 분은 밑부분이라도 읽어주시고 답변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릴것 같습니다.

글을 읽어보시고 제가 잘못한 것이라면 따끔한 지적이나 비판도 괜찮으니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지방4년제 대학교에 재학중인 23살 여자입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오후에는 pc방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pc방 손님이자 전남친이라고 칭하고 싶진 않지만 그런 관계였던 분과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저는 pc방 아르바이트를 8월 말부터 시작하였고 현재 한달을 갓 넘겼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눈에 띄는 손님이 있었습니다. 훤칠하게 생기셨기도 했고, 그 분 자리를 지나갈때마다 현아의 빨개요가 나왔기때문에 저는 빨개요를 자주 들으시는 분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 분은 거의 매일 pc방에 오셨고 그러다보니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이 때까지는 별 일이 없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한 지 일주일정도 되던날 그 분이 앉으신 자리 근처에서 다른 손님이 라면을 시키셨는데 제가 지나오는걸 보고 황급히 담배를 끄셨습니다. 게임하시는 손님분들은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신경도 안 쓰시고 제쪽으로 담배연기를 내뿜기때문에 저런 손님을 처음 보아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또 오셔서 게임을 하시는데 그분이 앉으신 옆자리의 손님이 나가셔서 치우러 갔는데 담배에 불을 붙이시려다가 제가 오는걸 보시고 제가 자리를 다 치울때까지 불을 붙이지 않으셨습니다. 정말 그런 손님을 처음 보아서 감동스러웠습니다.
그러고 저는 다시 카운터로 돌아가고, 그분은 게임을 다 하시고 계산을 하시는데 제게 처음 알바하던날부터 반했다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취업 준비도 해야하고 남자친구를 만들 생각이 없었기에 다음에 오시라고 하고 그 분은 가셨습니다. 그 다음날, 매일매일 오시던 그 손님이 보이지 않아서 괜히 허전한 마음이 들고 저때문에 안오시는건가 싶어서 카운터 회원정보에 있는 핸드폰번호로 오늘은 게임을 안하시나봐요 하고 연락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연락을 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호감이 있으니까 연락을 했던 거겠지요..
그게 9월 초의 일인데 그렇 게 연락한지 얼마 안되어서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본인은 사람을 쉽게 사귀는 편이 아니고 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제가 일을 마치고 내려갔더니 케이크에 촛불을 붙이고 저랑 사귀어주세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쉬운 결정이 아니어서 망설이는데 가을 밤날씨는 춥기만하고 한시간동안 계속 제 대답을 기다리시고, 앞에서 말한것과 같이 저를 배려해주시는 부분에서 나쁜사람은 아니구나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게 저의 가장 큰 불찰입니다..오래만나보고 결정했어야 하는건데 아, 정말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
그게 9월 11일의 일입니다.
그땐 분위기에 휩쓸려 거절을 하지 못했지만 집에 와서 생각을 해보니 정말 후회가 많이 되었는데, 말을 번복할수도 없고 괜찮은 분인거 같아서 조금만 더 생각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더 두고 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9월17일, 제가 아르바이트가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그분이 저를 데리러 오셨는데 저 배고플것 같다며 떡볶이를 사오셔서 근처의 공원에 가서 떡볶이를 먹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를 할 때 책을 두세권 가져다니는 편인데 그분이 저 무겁다며 들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제 짐은 제가 들어야한다는 주의이고, 저 혼자 잘 들고 다녔기때문에 딱히 무거운걸 못느껴서 거절하였지만 기어코 그 책들과 제 손에 들린 핸드폰까지 뺏듯이 본인이 드셨습니다. 그 상태로 떡볶이를 먹은 것인데 손에 묻다보니 다 먹고 수돗가로 가서 손을 씻었습니다.
그러고나서 도보 2분정도 걸리는 근처의 카페에 갔습니다. 그분이 떡볶이를 사오셨기에 커피는 제가 사려고 핸드폰을 달라고했더니 ???이러한 표정을 지으시더니 제 핸드폰이 없다는 겁니다.

그렇게 핸드폰을 잃어버렸습니다. 핸드폰은 지갑형케이스였고 그 안에 각종 카드,체크카드,면허증 등과 현금5만원 가량이 들어있었습니다. 잃어버리고 너무 당황을하고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러고 18일,19일은 학교에 갔다가 아르바이트를 바로 갔기에 정말 정신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뭐부터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러고 20일,21일은 주말이었는데 그 때는 제가 쉬다보니 그제서야 핸드폰을 진짜 잃어버린거구나..하고 실감이 났습니다. 연락을 하고싶은 생각이 들지않아 주말에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핸드폰이 없어서 연락을 할 수도 없었구요..
제 핸드폰에 카드,현금과 저의 몇년동안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전부 송두리째 사라졌습니다. 컴퓨터나 n드라이브 등으로 옮기는 법을 모르기에 제 모든 사진은 핸드폰에만 있었습니다.
제가 8월에 핸드폰의 사진이 다 날아갔었는데, 정말 소중한 사진이었기에 30만원을 들여 사진들을 복구했습니다. 다른 사진들은 몰라도 할머니랑 유일하게 찍은 사진 때문이었습니다..그래서 핸드폰을 잃어버리고 나선 그 사진이 아예 복구가 안되는 것이기에 더 힘들었습니다.
물론 사진을 백업하지 않은 제 잘못도 있습니다..하지만 제가 화가 나는건 그 분의 태도입니다. 그분은 오래된 갤럭시s2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액정은 다 깨져서 핸드폰을 만지면 파편이 떨어져서 아플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핸드폰을 잃어버리시고 그 다음날 그분은 아~내 핸드폰 이제 갤럭시 노트4로 바꿔야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제 핸드폰을 잃어버리시고 그런말씀을 하시는게 기분이 나빴지만 참았습니다. 보상을 해달라고 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제 핸드폰도 그분의 핸드폰보다는 아니지만 오래된 뷰2였습니다. 다만 저는 관리를 잘 하여 기스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중요한것이 아니고, 보상을 해준다고 하셔도 제 소중한 모든 추억들이 담긴 사진들이 돌아오지 않고, 나름대로 만나는 사이인데 그런말을 하는것이 껄끄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21일과 22일은 연락 하지않고, 23일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만났는데 그분께서는 서로 안맞는거 같다고 하시며 확실한 표현은 하지 않으셨지만 그만 만나자는 뉘앙스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쪽이랑 만난지 십일정도밖에 안되었으니 모르는부분이 더 많을거라고 좀 더 생각을 해보라고 하고, 서로 얘기를 하고 오해가 생긴거 같았다며 그만 만나자고 한 이야기는 쏙 들어간채 평소처럼 집에 잘 들어갔습니다.

24일인 그 다음날 편지를 써오셨더라구요. 제가 전에 편지를 써달라고 했던걸 기억하시고 편지를 써주셔서 감동을 했습니다.

25일인 수요일에는 별일없이 지나갔고, 26일 목요일, 목요일엔 제가 학교 공강이 없어서 밥을 한끼도 먹기 힘든날입니다. 그런데 제가 김치볶음밥이 먹고싶다한걸 기억하시고 아르바이트하는곳에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서 오셨습니다. 저는 정말 감동을 했고, 핸드폰은 잃었지만 그래도 좋은분을 만난것같다고 생각하며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런데 27일인 금요일, 저에게 다시 그만만나자고 하셨 습니다. 월요일과 달리 확실한 어투로 확고하다며 제가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저는 그럼 편지와 김치볶음밥은 뭐냐며, 지금 만난지 이십일도 안 되었는데 이러실거면 저한테 애초에 만나자고 하셨으면 안됐지않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셔서 저는 정말 억울하다고 그쪽이 제 핸드폰도 잃어버려서 제 모든 사진들과 연락처들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고 했더니 보상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쉽게 그만하자는거 같아서 저는 그 말을 듣고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하고, 같은날 몇 시간후 다시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이 미안하다며, 다시 잘 해보자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날 워낙 핸드폰을 자주 만지셔서 안되는걸 알지만 그분이 자리를 비우셨을때 그분의 핸드폰 대화내용을 보고 말았습니다. 아..그런데 대화내용을 보고나니 정말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저와 11일에 처음 만나셨는데, 며칠 지나지않은 16일부터 저랑 언제 헤어질지 하는 대화내용이 있었습니다. 그전의 대화는 없으신걸로 보아 지우신거 같았습니다. 그 이후, 17일의 대화. 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린 날입니다. 친구분께서 저와 언제 그만 만날거냐고 다시 여쭤보셨고 그분은 제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대기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 대화에도 그런 얘기들과 제 외모에 대한 비하, 저에 대한 욕들이 난무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그분이 진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처음부터 거짓으로 다가오셨나봅니다. 대체 저한테 왜....
그분은 오셨고 저는 대화내용에 대한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평소와 같이 행동하며 집에 왔습니다. 그러고 그 다음날부터 그분이 너무 역겨워서, 어떻게 저한테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저번주말처럼 주말에 연락을 하지않고 29일 월요일에도 서로 연락을 하지 않다가, 제가 그 날 밤 할부금은 어떻게 하실거냐니까 원래 저한테 반말을 쓰셨는데 갑자기 존댓말을 쓰시며 내일 반, 다음주에 반을 보내주신다고 하여 확실하게 처리를 해달라고 하고 다시 얼굴보는일 없게 해달라고 하고 대화는 끊겼습니다. 그러고 30일 화요일, 저는 아직 잠에 들지 않았으니 저한테는 아직 오늘이죠..
오전에 저희 어머니한테 갑자기 전화를 하셔서 돈 못주겠다고 학생신분에 돈도 없다고 하셨답니다. 저도 학생신분에 돈 없고 심지어 그 분은 저보다 두살이 많으신데..어머니 가 그 말을 듣고 아무말씀도 안하셨는데 이거 다 알아봤는데 신고해도 돈 못받는다며 배째라는 식으로 나왔답니다. 저희 어머니가 뭐라고 하시니까 저 만나느라 돈을 다 썼다고합니다. 그분도 아르바이트 하고 계시고 저보다 한달에 돈 많이 버십니다.

또한 저는 20일도 안 만났는데 무엇으로 저한테 돈을 그렇게 쓰셨을까요..그러면서 물건 제대로 못 챙긴 제 잘못이라네요. 본인이 그렇게 빼앗듯이 들고가셔 놓고...돈달라고 협박하지 말라고하여서 제가 법률구조공단에 전화를하여 상황설명을 하고, 여쭤봤는데 법적으로 문제된다고 하여서 그분한테 그렇게 말씀드리고 오늘 해결 안해주시면 내일 당장 고소장을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희 어머니께 저랑 해결한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됐다고했더니 결국 오늘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 찾아왔더군요. 제가 핸드폰 잃어버리고 2주만에 오늘 핸드폰을 새로 사서 개통한지 두시간도 안됐었습니다.

근데 오자마자 저한테 전화되는데 자기한테 연락도안하냐며 윽박지르시는겁니다. 그러면서 그분이 전화를 거시더니 저한테 핸드폰을 내미시더니 왜 돈 못받는지 알려준다고 전화를 받아보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그 순간 그 뻔뻔한 행동과, 저에 대해서 거짓으로 행동하신 것들이 너무 화가나서 저도 모르게 그 분의 핸드폰을 던지고 말았습니다.

근데 그분의 핸드폰은 말짱하더군요..그러자마자 제 오늘 새로산 핸드폰을 엄청 세게 던져버리셔서 저는 액정이 아예 들린상태입니다. 아예 핸드폰 사용이 안되며 액정뿐만아니라 기스도 엄청 심하게 생겼습니다.

물론 제가 핸드폰을 던진건 잘못했고,다시 얼굴보는일이 없기로 했는데 그렇게 다짜고짜, 그것도 일하는데 찾아오신거에 참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더 주체를 못하고 제 핸드폰이 산산조각이 난걸 본 제가 이성이 나가서 그분을 때렸습니다. 그분이 저를 때렸는지 안때렸는지는 정신이 없어서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옆에서 본 분들말로는 그분도 저를 때렸다고 합니다.

제가 때리자 그분께서 저를 벽으로 밀친건 확실하고, 저를 밀치고 옥신각신하는 도중 화분이 깨졌고, 저는 다리를 다쳤지만 긴 옷을 입었기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더 화가 난 저는 힘으로 안되니 꼬집어서 손에 피가 나신거 같습니다. 병원갈정도는 아니고, 단순 찰과상정도..
그러고나서 그분은 자기 아는 형을 부르시고, 형이 오시자 경찰을 불러 저를 폭행죄로 신고하였습니다. 여자한테 맞아봤자 얼마나 아프겠습니까...더구나 저는 35키로에 불과한 체격이고 그분은70키로가 넘습니다. 물론 제가 때린것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고, 때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백번 잘못했습니다. 어쨌든 경찰이 오고 조사받으라고 연락이 올거라며 별 얘기를 하지않고 경찰과 그 분은 갔습니다.
지금 저는 그래서 다시 핸드폰이 없는 상태이고, 현금과 카드, 전핸드폰 할부금30만원 남은것과 오늘 새로산 일시불로 결제한(블랙베리라서 가능해요..)핸드폰 40만원, 거기에 박살난 핸드폰 수리비 20만원이 추가로 들 예정이고, 정신적 충격과 심신의 불안정으로 준비하고 있던 시험은 둘째치고, 요즘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그분의 핸드폰을 던졌지만 그분꺼는 말짱히 잘 돌아가는데 왜 제꺼만 그런건지..저는 힘이없으니 살살던지고 그분은 있는힘껏 던지셨겠지만요..
할부금만 받으면 정말 잘 끝내려고 했는데 상황은 심각해져만 가고 저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져만 가네요..
아..그리고 그분의 핸드폰은 저와 만나기 전에도 액정 유리파편이 다 깨져있는 상태였지만 화면은 정상적으로 잘 나오는 상태였구요.
근데 제가 그 핸드폰 액정을 깼다며 경찰에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제폰은 10만원도 안하는거고 그 다 깨진 갤럭시s2는 출고가가 80만원이 넘는다고 그렇게 말을해서 제가 훨씬 불리한 상황이 될거같습니다. 제가 때린부분도 있고..
저는 지금 돈은 돈대로 나가고 너무 무너져만 가는데 그분은 말짱히 잃은거 하나없이 잘 지내고만 계시네요..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정말 제가 다 잘못한것일까요?
제발 도와주세요..요즘 사는거같지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짧게 요약하자면
1. 10일도 안되지만 어쨌든 저와 만나던분이 제 핸드폰과 책을 들어준다며 빼앗듯이 가져가셨고 그분이 제 핸드폰을 잃어버리셨습니다.
현금,카드,모든추억들 전부 사라졌습니다..
2. 그러고 며칠 뒤 저에게 그만 만나자고하여 저는 보상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3. 그분이 보상을 해준다고 하시고 입금을 약속하셨으며 더이상 얼굴 보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4. 그치만 당일에 입금을 못하겠다고 하시며 저를 찾아와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화를 내시며 깐족대듯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5. 저는 참지 못하고 그분의 핸드폰을 던졌으나 그분의 핸드폰은 말짱하고, 뒤이어 제 오늘 새로 산 핸드폰을 던지셔서 제 핸드폰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6. 그에 이성을 잃은 저는 그분을 때렸고 그분은 저를 밀쳐서 화분이 깨지고 저는 다리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화가 났지만 힘으로 안되는 저는 그분을 꼬집어서 그분은 찰과상 정도의 피가 났습니다.
7. 그 후 그분은 저를 폭행죄로 신고하시고 모든 것을 저에게 덮어씌우려고 합니다..

모두 제 잘못인지,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좋은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