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를 평정하던 바로 그 여자 엄정화!
이 언니 가장 큰 매력은
뭘 입어도 특유의 섹시함이 가려지지 않는다는 점?
보니까 최근엔 드러내는 옷도 잘 안 입고
수수한 패션 위주던데
시사회 참석했을 때도 루즈한 끌로에 블라우스에
드류백만 들고 노출 전혀 없이 등장했음
근데 뭐랄까 당당한 포스 때문인가
알 수 없는 섹시함이 묻어남..
동안 외모에 뽀얀 아기피부까지 소유한 엄정화
알고보면 69년생이라는데..ㄷㄷ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
바로 이 언니 때문에 나온 말 같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