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시회나 축제 여행가는걸 좋아하는 1인
퍼거슨감독이 sns은 인생의낭비라고 말했지
그말에 공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사회생활하느라 떨어져있는 친구들이 잘살고있는지 하나의 안부 방식이라고본다
직접적으로 연락할일이 별로없으니까
올리는건 그사람마음이고 혐오스럽지만않으면 되는거아닌가?
오히려 이글좋아요안누르면 24시간안에 불행한일생긴다 라던지
야하거나 선정적인 그리고 폭력적인 영상들이 떠돌아 다닌다는게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이지
커피숍에서 사진을찍던 여행을가던 맛있는것을먹던 좋은것들은 공유할수도 있는거라고 봄
남들은 행복해하는걸보며 난 괴리감을 느낀다?
그럼 자기자신이 행복해하는걸 찾으면 되지
되려 그걸 자랑질이라고 까내리는 사람들이 더 속이 뒤틀린사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