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7일
제44회 우륵문화재에서
제4회 충주 전국난타&모듬북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각지역에서 신명나게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멋진 공연들 이었습니다.
학생들도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맘껏 펼쳤습니다.
학생부,일반부와 30팀이 출전을 했는데요..
그중 종합1위는 충주,원주,제천에 활동하고있는 "청음타악예술단"들이 가져가고
일반부 대상은 "대순한마당"우리가 거머쥐고 왔습니다..
처음에 본선진출로 발표될때 얼마나 기쁘던지 다들 놀라워 서로 끌어안고
좋아했습니다..
정말 우리팀들의 노력과 열정이 오늘에서야 빛을 보는거 같아
너무 기뻣습니다.
다시 한번 그 현장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