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거짓말로 결론난 위안부 때문에 일본 이미지 상처" 세계에 적극 홍보한다는 아베

언더테이커 |2014.10.03 18:02
조회 6,112 |추천 24

아베 총리는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정부로서는 일본의 대처에 대해 국제 사회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도록 요구해 나갈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아사히 신문의 오보로 일본의 이미지가 크게 상처 났다"며 "일본이 국가적으로 성 노예를 삼았다는 근거 없는 중상이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추천수24
반대수0
베플|2014.10.03 18:18
누가 그러더라 1개소리에 1재해 라고
베플ㅡㅡ|2014.10.03 22:45
엔저700원까지떨어지고 후지산폭팔에 쓰나미한번 더맞으면 잘못했자빌려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