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전 여자친구도 만찬가지구요
저희는 재수학원에서 만나 사랑을 싹터 10개월간 만나왔습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잘 지낼때도 많았고요.
결국엔 서로가 너무 달라 말싸움을 하다가 헤어짐을 맞봤습니다.
헤어진후에 궁금한게 있습니다. 만나고 있는동안 미팅을 자꾸 나가겠다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여자애는 여대를 다녔구요. 남자들과 노는걸 좋아하긴 했습니다. 그치만 또 술은 한방울도 안먹어요...제 마음을 떠보는거라 하기에는 둘의 관계가 정절일때도 생각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 다른 여자를 만나기가 두려워 집니다. 뭔가 믿음을 갖기 쉽지 않을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