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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이 시댁과 층.수만 달라요 ^^

쯔증 |2014.10.04 09:32
조회 3,316 |추천 8

안녕하세요
12월에 결혼식을 앞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지금~ 신혼집을 알아보고.있는 중 인데요 .

요즘 아파트값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그래도 있는 돈으로 최대한 현명하게 집을
구하려고 이 집 저 집 알아보던 중,

예비시어머니께서 본인이 살고 있는 아파트
4층이 나왔다며ㅋㅋㅋ
그 집 어떠냐며 물어보시더라구요.

가격면에선 괜찮다고 말씀드렸지만 그 아파트로
들어갈 생각 없는데 ^^

예랑이는. ㅋㅋ 시엄니 살고계시는.아파트를
생각하고잇더라구요.
이 가격에서 이만한 집 얻기 힘들다며ㅡㅡ
게다가 층.수도 별로 차이도 없고
자기집 드나드는것처럼 온식구들.그럴건데
상상하기도. 싫네요.

도저히 생각해봐도 잠만 따로 자는거지
같이 생활하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이.들거든요

게다가, 예비시댁 식구들 전부
성격이 하나같이 불같고.막말심하고
참견많고 노답이라. ㅡㅡ
효자예랑이한테.최대한 기분 안나쁘게ㅡㅡ
잘.구슬릴수있는 방법 뭐 있을까요ㅡㅡ
짜증난그ㅡㅡ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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