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흔녀입니다. 음슴체 가겠음!
이런저런얘기 판으로 많이봤고 난참 이런일 안겪고 잘사는구나 싶었음.
네달전쯤 고작 몇만원 돈이부족하다고 바로갚을수있다고 빌려줬음. 사건은 그게 시작이었지..
그렇게 빌려주고 그날 재미있게 잘놀았음. 말리지못한내가 참.후려갈길년이지만 헌팅도하고 신나게 놀고각자 흩어짐. 담날 알게된 사실인데 그년은 즉석만남을 한 남정네와 하룻밤을 보낸거임.자신이 유부녀라는것을 숨긴채..그렇게 그년은 집에서 털리고 연락이 두절되고 바로갚겟다하여 빌려준 나의 피같은 돈을 언제 받을수있나 핸드폰만 들고살다 톡을보냄. 몇일후에 연락이왔고 그달내에 주겟다는말과 계좌를 보내달라는말. 사정이딱하여 알겟다하고 기다렷으나 몇일이지나고 한달이 지나도 깜깜무소식에 다시한번 연락을 함. 읽씹을 당햇고 그걸 본 나는 다시한번 연락을하였음. 나에게는 연락이 온적이 없으며 지가 나한테 연락을햇는데 내가 씹었다는 그지같은 대답이돌아오고 또사정을 봐주게됨.그렇게 총 네달이흐르고 오늘나는 또다시 연락을하다 화가나서 막말을하게됨. 사진첨부함.
엿을 먹이든 고소를하든 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토커님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