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 처럼 이걸 계속 보고있어 ?
그만하자 말한건 난데...
내가 강자가 아니였나봐, 결국 우린 둘다 약자였나봐.
하루 안보는것쯤은 잘 참을 수 있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못본다는 생각에 하루도, 몇 시간도 난 너무 힘이 든다.....
다시 돌아와 달라는 소리도 아니고 우리의 관계를 내가 끝낸걸 후회한다는 소리도 아니고 그냥... 너무 힘들다...
항상 말해왔듯이 너보다 내가 더 많이 힘들어..
모든걸 해봤던, 노력했던 나에게 아낌없이 박수를 쳐주고 싶은데
박수 받는다고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네...힣..
잘자우리애기 항상... 항상 예쁜꿈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