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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그리고 18

키위 |2014.10.05 17:27
조회 143 |추천 0
어떤 모임을 통해

알게 된 너

처음엔 진짜 어색했는데

니가 먼저 친해지자며 보내준 톡에

조금씩 친해지게 됐지 우리..

그렇게 조금씩 니가 내 마음속으로 들어 오더라...

그러면서 나도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어 너와 나..

나이차가 좀 나잖아... 제목 처럼..

한참 고민끝에... 접어야.. 겠다라는 생각도 해보았는데

그거 만큼은 도저히 안되겠더라





너의 과거의 아픔 지금의 아픔

나의 과거의 아픔 지금의 아픔

그얘기하며 눈물흘리는 모습을 보니..

진짜 도저히 더 사랑하지 않을 수 가 없더라..

내가 지켜줘야지..

나이차.. 다 이겨내겠다 속으로 다짐했어

그날 나의 실수는.. 진짜 정말 너무너무 미안해

그런일 없을거고 니 상처 쭉 나도 함께 안고 갈게

니가 성인이되는걸 기다리든

너의 상처가 아물고 닫힌 문이 열리는걸 기다리는

뭐든 기다릴깨



다만.. 껍데기라도 내옆에서 내사랑 받으면서 웃어 줬으면 좋겠어



진짜 많이 지금 죽어도 후회없을 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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