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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강쥐들 일상ㅎ

루비바비맘 |2014.10.06 01:12
조회 1,589 |추천 11
안녕하세요ㅎ저능 임신12주된 예비맘이에요ㅎ
결혼하기전부터 키워서 지금은 네살두살된 강쥐들을 키우고있어요ㅎㅎ


쇼파위에 이불올려놓고 청소기돌리고 있능데ㅎ그 속에
둘이 저러고 있더라구요ㅎ


닭가슴살 삶아줬더니 배불리포식하고능 낮잠자는 아이들
벌러덩 누워있는거 엄마견 루비 개구리자세로 자는아이가
바비에요^^


좀 지저분하지만ㅎ제가 임신초기라ㅎ모기장에살아요ㅎ
근데 거실에서 티비보는동안 없어졌길래 (제신랑)아빠
가 보고싶었던지 저리 방에들어가 얌전히 앉아있더라구요
아빠가 너무 이뻐해서 정작 옆에있음 슬슬 피해다녀요ㅋ


둘이서 인형가지고 저리도 놀아요ㅎㅎㅎ그러다 엄마견 루비는 항상 뺏기는건지 줘버리는건지 하고 다른걸물고와
놀아달라해요ㅎ



요래 집에서 껌도 씹구요ㅎ


놀러도 자주가능데 둘이라서 사진찍기가 여간힘든게 아니네요^^사방팔방 뛰어다니는애들이라서


애벌레 잠


바비는 요래 아련하게 쳐다보기도 하구요ㅎ


둘이 나란히 잠을 자기도 해요ㅎ

모바일이라 사진첨부가 힘드네요ㅎ
집에서 찍은사진이 너무많아서 산책안다니는줄알겠어요
ㅎㅎㅎ그래도 이틀에한번꼴로 데리고 나가요ㅎ
배변봉투와 줄은 꼭 하구요!!!ㅎ
저희애들은 줄 띠면 어디로튈지 모르는아이라서요ㅠㅜ
제가뛰면안되서 신랑이 대신 열씸히 뛰고있어요ㅎ
앞으로 태어날아이와 친구처럼 잘지냈음 좋겠네요ㅎ
시댁과 친정서 아이들을 너무좋아하셔셔ㅎ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ㅎ아기가태어나도 변치않고 저세상 갈때까지
잘키울꺼에요ㅎㅎ산후조리때도 이미 친정서 봐주신다
했구요ㅎ신랑이 너무 이뻐해줘서 다행이라 생각하고있어요 ㅎ
임신했다고 이사간다고 결혼한다고 아이들안버리셨음
좋겠어요 차라리 키우질않으시는게...

아기태어나면ㅎ나중에아기랑 지내는 모습도 올리고싶네요 즐거운 한주시작하시길바래요^^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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