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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고백해도 될까요 ?

하깝깝시렵다 |2014.10.07 00:02
조회 225 |추천 1

알고지낸지는 오래됫습니다

 

친구에 여자친구로 알게됫는데

 

같이 술마신적이 두번?? 친구들과같이 마신것밖에없는데

 

이번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구 그냥 아무생각없이 잘지내나 연락해봣습니다

 

그렇게 연락되고 주말에갑자기 연락와서 술마시자고 하길래 알겟다고 그러고

 

정말 아무생각없이 나갓다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이렇게 이뻣나? 란생각이드는데 ㅋㅋㅋ 뭔가 띵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한두잔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는데

 

남자소개시켜달라길래 나는어때? 장난식으로 던졋는데

 

너나좋아하냐 ? 라고 물어보고 제가 살짝 당황해서 멍때리니깐 막웃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는내내 화기애애?? 제애기에 잘웃어주기도하고 잘들어주기도하는데

 

자리를옴겨서 더마시고 노래방을갓습니다

집에들어가야한다구 잠깐만 놀다가자는데

노래방에서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습니다 저만그런진 모르겟는데

갑자기 제이마를 쓸어올리다 아 이쁘다 ~ 이러고 ...장난인지는 모르겟습니다 ㅋㅋ

그렇게 있다가 아는 오빠 만나러가야된다구 나가자그러더라구요 ...집에간다더니

가지말라고는 못했습니다 저한테 그런 권한이 있는것같진않앗거든요

저 택시태워보내고 만난다는걸 데려다주겟다고 데려다주고 내가갈꺼라고 하고

데려다주고 택시잡을까말까 고민하다 짜증나서 그냥 택시를 잡앗습니다

그러고 가다 전화를 했습니다 어디냐고 언제들어갈꺼냐고 물어볼라했는데

택시탓다네여 ;; ㅋㅋㅋ 그냥 얼굴만보고 들어가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ㅅ

그래 그럼 내일 드라이브가자고 술먹으면서 약속했던걸 되새김질로물어보면서 나올꺼지?하니깐

나온다해서 그렇게 잘들어가라고 하고 저는 집에와서 잠을 이루지못했습니다 그애 향수냄새가 몸에 남아있었는지 계속 나더라구요 그향기에 설렌건지 ... 잠을 못자다 5시넘어서 잠이들고 아침 8시에 눈을떠 세차하러 갓다 와서 저녁에 데리러 갓습니다 그렇게 드라이브4시간??정도하다 근처 댐가서 아이스크림먹고 좀걷다 다른곳으로가자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왔는데 하......갈때는 이런저런 이야기를했는데 뭐가 맘에안들었던건지 올때는 ...조용했습니다 왜그랫는지는 저두잘모르겟어여 아무튼 어제 오늘 하루죙일 기침하길래 병원가라니깐 말도 드릅게 안듣습니다 안간뎁니다 그시간에 잠을자겟다는데 아무래도 신경쓰여서 늦게까지하는 약국으로가서 기침약 광동탕사주고 먹고나서 이것이 도발을하네요 ..한약냄새나라고 붕어 주딩이를하고 후~후~ 거리는데 진짜 확! ... 잠혀갈것같아서 참앗습니다 그렇게 집에데려다주고 왓는데 ... 오면서 전화하니깐 영화보고 잔다네요 .... 그러고 다음날 연락해서 이번주 금요일날 쉴때 영화보러가자니깐 자기 월급이번에 안나오면 쉬는날 집에만있을꺼라고만하고 내가 살테니깐 나오라니깐 싫다해서 그럼 니네집앞에가서 전화 100만번할꺼다 하니깐 ㅋㅋ... 전화꺼논다구...난중에 연락한다하구... 연락이 없네여

금요일날 나온다그럼 영화보고 포차가서 솔직하게 좋다고 있는그대로 꾸밈없이 고백할까 생각중인데...어떻할까요 고민이되네요 좋아한다말해서 멀어지면 어떻하나란생각도들고... 거기다 ..제다 다음달에 군대를갑니다... 저는 상관없는데 ... 제가 고백해두 되는걸까요? 좋아한다구?..

제가 느끼기엔 저한텐 관심이 없어보이는데.. 걱정두되고 고민두되고

조언...좋은 조언하나만 던저주세요

 

정신없이 글쓰다보니 .. ㅋㅋㅋ 길어졋네요 글솜씨가없습니다 ... 이해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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