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디자인회사 다니고 있어요
근데 10월말되면 1년이라 이직을 하려고합니다
이직하려는 이유는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많은것같아요
굳이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회사다녀야할 이유도없고
돈벌려고 일하는데 벌기는 커녕 제자리네요
빨리 부모님 한테서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고싶은데 서울에 집값은 어마어마해요
1년차 디자이너 월급으로는 감당하기 힘드네요
그래서 부산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이직준비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11월부터 이력서넣고 면접보러 다녀야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거리상 점심시간에 면접보러 갔다올수도 없고 휴가를 내서 면접보러 다녀야하는데 ㅠㅠ
그만두고 한달동안 퇴직금으로 생활하면서 면접보러다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1년차되면 월차15일나오는데 휴가 써서 면접보러다니는게 좋을까요?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하고 싶은데 실업급여 받으려면 회사에서 사직통보받아야한다고 들었는데 ㅠㅠ 다른방법으로 실업급여 받는 방법은 없는지...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