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엑스프레스 등 다수의 러시아 언론들은 7일(이하 한국시각) "소트니코바가 결혼과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매체들은 소트니코바가 친구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은 영상을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한 것을 근거로 삼았다.
소트니코바는 "부케를 받았다. 다음은 내 차례다"라는 설명을 붙였다.
스포르트-엑스프레스 등 다수의 러시아 언론들은 7일(이하 한국시각) "소트니코바가 결혼과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매체들은 소트니코바가 친구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은 영상을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한 것을 근거로 삼았다.
소트니코바는 "부케를 받았다. 다음은 내 차례다"라는 설명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