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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언니에게 남자 소개를 받앗습니다.

백지현 |2014.10.09 12:35
조회 350 |추천 0

5일날 언니에게 남자소개를 받앗습니다. 그사람은 태권도 사범을 하고 잇는남자인데요

아침부터 출근해서 밤까지 일하고 있는분입니다. 고등학생이상만 가르치는 사범이라고 하는데여

이 남자는 여자친구들과 놀지도 않고 자신의 친구들과는 흡연자라고 해서 혼자 놀구 한데요

근데 얼굴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펜션 이용권이 생겨서 주말1박2일을 여행하자고 그래요~

근데 서로 만나서 얘기도 안한상태고 아직은 전화만 하고 카톡만 하는 사이입니다.거기에서 좀

실망을 크게 햇습니다.근데 좀 잇따 전화가 오더군요 아 내가 생각이 짧앗다고 얼굴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말한거 미안하다고 근데웃긴건 금요일에 강남에서 찜질방에서 계란도 먹고

같이 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친해지고 토요일날 펜션에 놀러가자고 해요

근데 태권도 사범에 대해서 제가 잘모르고 잇는데 태권도 도장을 아침부터 열어요?

그리고 수업가르치고 잇다고 정신없어서 전화해도 못받을꺼고 문자를 해도 잘못본다고

햇어요 그것은 이해합니다. 근데 잠깐 잠깐 쉬는시간에 전화도 하고 문자도 답해주고 그러는데

이젠 아침에 보내는 문자를 4시에보내고 저녁에봐서 보냅니다.

사범을 하고 있는 분들 고등학생만 가르치는 분들 이거 어떻게 받아드려야 되져?

또 말은 이뿌게 해요 좀 무뚝뚝하게 해서 그렇지~~

지금 맘이 싱숭생숭 합니다ㅠㅠ 어떻게 해야될지 만나서 조금씩 이사람을 알아가야되는지

아님 단칼에 짤라버러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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