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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이별

2월 |2014.10.09 22:08
조회 417 |추천 0
울고 빌고 매달리고 화내고 기다리고 아무리 다해봤자
상대는 나에게 딱 말했다
"나잊고 니가 잘살았으면 좋겠다 .
난 돌아갈 마음이 없어 정떨어져서 "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고 해서 상대에게 후폭풍이 왔겠지
라는 기대감을 갖는 동시에 난 최악의 이별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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