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렸을때는 누구나 다 예쁘고 귀여우니까
부모님 어리광 받고 자랐잖아
근데 이제 청소년기 되면서
부모님이랑 세상돌아가는 얘기도하고
ㅋㅋㅋㅋㅋ드라마얘기하고 그러고..
근데 난 왠지 모르게
자꾸 부모님한테 어리광부리게 되는것 같음
음 .. 그 오글거리는 그런 어리광말고
그냥 그런거있잖음 ..ㅋㅋㅋㅋㅋ
오늘 엄마가 나 잘때
이마 잠깐 만져줬는데
그거보고 감동임
지금도 생각나
잠결에 내 이마 톡톡거려줬다고해야하나
그랬는데
아 내가 사랑받고있구나?..까지는 아니곸ㅋㅋ
그냥 아 내가 살고있구나..
??..ㅋㅋㅋㅋ 어쨌든 좋았긔..
너무 오글거리지..
...그냥 쓰고싶었어 좋았다고 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