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말걸게되고 눈에 띄고싶어하고 쳐다보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부끄러워서 표현하고싶어도 못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
베플ㅇㅇ|2014.10.11 00:27
좋아할수록 표현을 더 하는 사람이랑 아닌 사람으로 나뉘는데. 전자는 좀 적극적인 편인거고 후자는 그저 조용히 옆에서 챙겨주고, 혼자 쳐다보고, 남자가 말걸면 속으론 두근두근대는데 겉으론 평소처럼 얘기하고... 근데 보통 남자들은 이런걸로는 눈치 못채던데..ㅋㅋ....전 심술이 많아지는 편인거 같아요. 잘해주다가도 짝남이 장난걸고 그러면 속으론 좋아도 겉으론 하지말라고 짜증내고 심술내게 됨... 그러면 짝남은 "왜이리 오늘따라 또 심술이야 ㅋㅋ" 그러고...지 좋아서 그러는것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