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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아메리카의 비밀 고백

검객 |2014.10.10 05:50
조회 90,229 |추천 86


타라 홀랜드는 어렸을때 부터

미스 아메리카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2년 연속으로 미스 플로리다에 떨어진 후에는

매우 실망하여 포기하려고도 생각했지만

그것도 잠시뿐, 타라는 목표에 온 신경을 집중했다.


 

그녀는 지역 대회와 주 대회, 미스 유니버스, 미스 월드 등

구할 수 있는 모든 대회의 비디오 테이프를 구해서

닳을 때까지 시청했다.

  

 

영예의 관을 쓴 미인들을 보면서,

왕관을 쓰고 당당하게 무대를 내려오는 자신의 모습을

끊임없이 상상했다.

타라의 성공비결은 바로 1등에 당선된 자신을

상상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1997년 미스 아메리카의 왕관을 쓰고

무대를 내려오는 것은 타라에게

숨쉬기만큼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와중에 한 기자가 질문했다.

"수많은 청중 앞에서 떨리지 않았나요?" 

타라의 대답은 매우 흥미로웠다.

"아니요, 조금도 떨리지 않았어요.

마음속에서 이 무대를 수천 번도 더 내려왔는걸요.

그녀는 꿈과 비젼을 마음으로 수없이 그렸던 것이다.

 

 

마음을 바꾸고 자기 세상을 넓히라.

오늘부터 최선의 삶을 살기 위해선

먼저 믿음의 눈으로 인생을 바라봐야 한다

원하는 인생을 마음의 도화지에 그려야 한다

  

 

당신은 어떤가? 

꿈을 이루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있는가?

승리의 비젼을 항상 마음에 품고 사는가?

과거의 경험이나 현재의 한계,

미래의 성공 중 무엇을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는가?

 

 

주로 성공하는 자신을 상상하는가?

아니면 실패하는 자신을 상상하는가?

 

 

꿈을 마음의 창고에 처박아두었다면 과감히 풀어 놓으라.

평생 바라기만 했지

이루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꿈 두 가지를 적어보라.

 

(출처: 조엘 오스틴 [긍정의 힘])

추천수86
반대수19
베플뭐래는겨|2014.10.10 15:10
조엘오스틴 책 봤는데 이 사람 엄청 큰 교회 목사잖어. 뭔 큰 마트 같은 곳에 주차하려고 돌다보면 자기 앞에 자리가 딱 빈대. 그럼 하나님 감사합니다!자리를 주셔서 이렇게 한디야. 근데 자리가 안 날 때도 있대. 그럼 그게 소위 말하는 시련인거지ㅋ. 기독교는 걍 자기합리화를 긍정적으로 해서 스스로 발전시키긴 좋은거 같어. 문제는 지들 집단끼리 서로 면죄부 주고 그 와중에도 쓰레기짓하는 개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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