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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된 열등생 이야기

검객 |2014.10.11 08:35
조회 38,033 |추천 57

 

 

 

 

 

 

 

 

 

 

 

 

 

우리는 실패를 참으로 싫어하고 거부하려고 한다.

또한 고생하는 것을 싫어하고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란다.


온실속의 화초는 지금 당장 아름답고 멋있어 보일지 몰라도

때로는 거칠기도 한 이 세상에서 견딜수가 없게 된다.


많이 아파하고, 눈물흘리고,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은

진정한 성공을 이룰 준비가 된 사람이기도하다.


몸이 아파본 의사는 환자를 대할때 다를 것이고,

민생의 아픔을 경험한 사람이 정치인이 되었을때 다를 것이고,

죽을 고비를 넘겨본 종교인은 그 깊이가 당연히 다르다.


다시 말해서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고통은 실패의 순간이 아니라,

더 가치로운 성공을 향한 소중한 과정일 것이다.

추천수5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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