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16개월 아기가있어요
본론으로 말씀드리자면
가장으로써 버거워보이는 남편을 돕고싶어서
아기는 어린이집을 보내고 일을다녔습니다.
제가 일하는 동시에, 남편은 사장이 불만이라며 그만워버렸습니다.
그러고 조금쉬다 일구하겠지 구하겠지 하다가 3개월이흘렀습니다.
빚이생길 지경입니다. 남편은 어떠한 상황에 처한지 알면서
집에서 빈둥빈둥놀고 일을 당장 시작해야되는걸 알면서도 말만하고
일은 가지않아요. 결혼하고나서 직장에무슨불만이많은지 자주이직을했습니다.
돈은 소중한지모르고 써대기바쁘고 일을 쉬고있으면 어린이집에 오래있는
애기를 일찍데려와서 놀아줬음 좋겠는데 그것마저못하고 자신 피곤한게먼저..
저는 일에,육아에,집안일에, 혼자너무힘듭니다.
손까닥안하면서 잔소리만해대는데 너무밉상이네요. 이렇게 계속 이직하고다니는
남편 나중에도 계속 이직하고다닐것같아요.. 애기보고 살려니 이래저래다힘드네요..
이런남편도 붙잡고살아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