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제가 고민이 생겨서 글 올려요
이번년 5월에 제가 회사에 알바로 들어갔는데요
다른 부서에서 일 도와달라고 해서 어제부터 제가 가서
하고있는데
제가 하는일과 다른일 이어서 배워서 하구있는데
가르치시는 분이 금방 잘한다고 막 그러시는거에요
원래 하시던분이 있는데 갑자기 어제 부터 5일정도
쉰다고 그랬데요
아 그른가부다 하구 일하구있는데 일 가르치시는 분이
쉬는여자분 일못한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여기부서에서
일하라고 얘기하시는거에요
윗분들한테는 전부터 그여자분 일못한다고 얘기 흘렸담시롱 전 놀라서 "아니에요 괜찮아요" 했구요 그랬더니
그 여자분 정직원 아니라고 계약직이라고 하시는거에요
일가르치시는분이 말 잘해보겠다고 여기서 일 잘한다고
얘기잘만 하면된다고 잘되면 정직원 되서 계속 다니라고 그러시는게에요 이얘기 는 모르는걸로 하라고 그러시고
저런 상황에 제가 받아들이면 그분 자리 뺏어버리는거죠? 이럼 안되겠죠?